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Nina Simone (1966, Britannica)

70년대 올드팝 Don't Let Me be Misunderstood은 우리에게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이 주연한 영화 '놈놈놈'이 주제가로 익숙한 노래입니다. 오늘은 Don't Let Me be Misunderstood의 다양한 커버곡과 가수들에 대해 정리해볼까 합니다.

One Way Ticket : Eruption, Neil Sedaka & 날 보러 와요

One Way Ticket : Eruption, Neil Sedaka & 날 보러 와요

많은 사람들이 보니엠의 노래라고 착각하고 있는 80년대 디스코 'One Way Ticket'을 부른 가수는 Eruption이라는 5인조 혼성밴드였습니다. 오늘은 '나를 보러 와요'의 원곡이자 1959년 발표된 이래 현재까지도 꾸준히 전 세계에서 다양한 언어로 리메이크되고 있는 노래, 'One Way Ticket'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방탄소년단 · BTS를 커버한 가수들 (Dynamite, Butter, Boy with Luv, Life Goes On 등)

BTS

현재는 멤버들의 군복무로 잠시 팀 활동을 중단하고 개별 활동으로 각자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BTS는 지난 10년의 팀 활동 기간 동안 싱글 앨범 포함 모두 63개의 앨범에 115곡을 발표하였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BTS의 노래들을 커버한 가수들과 커버곡들을 한번 들어보려고 합니다.

칼잡이 맥 • Mack the Knife : 빌보드에서 가장 성공한 재즈 싱글

칼잡이 맥 • Mack the Knife

Mack the Knife는 600개의 커버곡이 만들어지고 24개 이상의 작품에서 차용된 빌보드에서 가장 성공한 싱글곡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쾌한 스윙 리듬에 춤곡으로 어울릴듯한 노래이지만 잔혹한 '칼잡이 잭'을 소개하는 뜬금없는 가사로 어리둥절하게 하는 노래 Mack the Knife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Take Five • 잠깐만 쉬자 : 플래티넘이 된 실험작의 주역들(데이브 브루벡 쿼텟)

Take Five and Dave Brubeck Quartet

재즈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한 소절만 듣고도 '아~'하고 감탄사를 뱉게 되는 연주곡 'Take Five'는 1959년 아주 실험적인 콘셉트의 음반에 포함된 곡입니다. 웨스트 코스트 재즈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Take Five와 지금까지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재즈 음반을 만들어낸 주역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Début de Soirée – Nuit de Folie : 80년대 말 유럽을 휩쓴 프랑스 유로댄스 원히트 원더

Début de Soirée

1980년대 말 프랑스 신인그룹 Début de Soirée(데뷔 드 스와헤)의 Nuit de Folie(느위 데 폴리)라는 노래는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얻어 2005년 개그우먼 조혜련이 '숑크숑크송'이라는 몬데그린 곡을 발매하기도 하였습니다.

Grease (1978) – John Travolta & Olivia Newton John 우정의 시작

grease 포스터

존 트라볼타와 올리비아 뉴튼 존이 처음 함께 공연한 작품으로 두 사람의 우정이 시작된 작품이기도 한 'Grease 그리스'는 1970년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청춘 로맨스 영화의 결정판이었습니다. 오늘은 1958년을 배경으로 한 뮤지컬 영화 '그리스 Grease'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