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시리즈 전7권 – 강준만
강준만 교수는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이라는 주제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1권씩 모두 일곱 권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강준만 교수는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이라는 주제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1권씩 모두 일곱 권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영국의 역사가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가 쓴 책 '우편함 속 세계사'의 원제는 'Written in History Letters that Changed the World'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방송작가 출신의 에세이스트 모호연 작가의 '반려공구'라는 '에세이'입니다. 은평구에 살며 시와 에세이를 쓰는 여성 작가로서 톱, 타카 등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21가지의 공구를 사용하며 삶의 자신감을 얻은 이야기입니다.
'전국 축제 자랑'은 <어떤 종류의 끈적끈적함과 어떤 종류의 매끈함이 세련되지 못하게 결합한 'K스러움'의 근원을 찾아보자>는 목표에 따라 한국의 지역축제를 쫓아다녀보기로 하면서 시작된 작업의 산물이라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개인은 역사를 바꿀 수 있는가'의 원서는 마거릿 맥밀런 (Margaret MacMillan)이 2015년 펴낸 'History's People: Personalities and the Past', 즉 '역사의 인물: 성격과 과거'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일본의 유명 교육 유튜버인 '야마사키 게이이치'가 세계사에 주요 인물 231인을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내용만을 정리하여 소개하는 책 '모두를 위한 세계사 인물사전'이란 책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스스로 'B급 교양 채널'이라 일컫는 지식 유튜버 '교양만두'가 한국사와 세계사의 흥미로운 주제 스무 개를 엮어 펴낸 책 '교양이 쌓일 만두 하지?'라는 책입니다.
남원상 작가가 쓴 책 '김밥'은 김밥에 관한 아련한 추억, 기분 나쁜 기억, 웃긴 이야기, 맛있는 역사, 사랑의 흔적 등 여느 한반도의 중년이라면 누구나 가졌을 법한 김밥에 관한 많은 기억을 적어 낸 에세이라고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은근 몰랐던 일본 문화사'는 일본 사회 전반에 대한 '스폰지'나 '지식채널 e' 같은 느낌의 책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교양 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