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코 기타 듀오 Rodrigo y Gabriela (feat. Pirates of Caribbean)
오늘은 Pirates of the Caribbean의 주제곡을 연주한 기타 듀오 'Rodrigo y Gabriela 로드리오와 가브리엘라'와 캐러비안의 해적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Pirates of the Caribbean의 주제곡을 연주한 기타 듀오 'Rodrigo y Gabriela 로드리오와 가브리엘라'와 캐러비안의 해적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Desperado 데스페라도'는 씬 시티, 황혼에서 새벽까지 그리고 알리타 등으로 유명한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이 스물세 살때 만든 독립영화를 헐리우드 시스템으로 다시 만든 상업영화 데뷔작입니다.
1920년대말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영화계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화려한 뮤지컬 영화, 씨네필을 위한 동화같은 러브스토리, singin in the rain 입니다.
The Messiah Will Come Again으로 유명한 Roy Buchanan 로이 부캐넌은 제프 벡, 게리 무어 등에게 영감을 준 위대한 음악가였지만 블루스맨의 죽음으로 사망했습니다.
오늘 들어볼 노래는 1997년 방송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일본드라마 Beach Boys(비치보이스)의 주제곡 Forever 입니다.
streets of fire는 북미 흥행에는 참패했지만 OST의 영향인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꽤나 큰 성공을 거둔 영화입니다.
오늘은 유난히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았던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 Gary Moore의 수많은 명곡들 중에서 우리나라에 특히 많이 알려진 노래 두곡을 들어볼까 합니다.
1992년 발표되면서 상처 입은 사슴의 소리라는 평을 들으며 큰 인기를 얻은 그룹 The Cranberries와 보컬 돌로레스 오리어던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 '시시콜콜 조선복지실록'은 조선시대의 복지 정책에 관한 기본 이념과 그 영향 등의 이야기를 정리한 책입니다.
빈약한 조사와 고증, 그리고 허술한 사기극에 놀아난 젊은 기자의 수치스런 기록이 아닌가 싶은 책. Edgar Snow 에드가 스노우의 '중국의 붉은 별 Red Star over Chin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