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반할 지도 – 박물관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고지도 이야기
오늘 소개할 책은 국립박물관 학예연구사 출신의 정대영 박사가 쓴 '알고 보면 반할 지도'입니다. '고지도 古地圖'라는 쉽게 접하기 힘든 분야를 일반인들에게 쉬운 언어로 차근차근 이야기해 주는 듯한 책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국립박물관 학예연구사 출신의 정대영 박사가 쓴 '알고 보면 반할 지도'입니다. '고지도 古地圖'라는 쉽게 접하기 힘든 분야를 일반인들에게 쉬운 언어로 차근차근 이야기해 주는 듯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