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인터넷 커뮤니티 곳곳에 '모르면 호구되는 인생의 진리'라는 제목의 글이 퍼져있습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겹치는 내용이 상당히 많은 이 글들은 조금은 냉소적 표현에 희화화된 측면이 있지만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진리라고 할만하다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모르면 호구되는 인생의 진리, 직장인 현실 명언, 박명수 현실 명언 어록 모음 등 오늘은 이와같은 너무나 현실적인 경구 警句들을 모아보았습니다.

I. 모르면 호구되는 인생의 진리


'모르면 호구되는 인생의 진리'라는 글을 검색해보면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여기에 겹치지 않는 것들을 모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 사람 고쳐 쓰는 게 아니다.
- 인간관계에 너무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진 않는다.
- 모두와 잘 지낼 필요는 없다.
- 사람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
- 인생은 어차피 혼자.
- 입은 연 이상 비밀은 없다.
- 되도록 입 놀리지 말자.
-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 내 약점을 먼저 말하지 마라.
- 사람을 이유없이 미워하는 애들은 멀리해야 한다.
- 한 순간의 감정으로 결정 금지
- 돈에 얽힌 일에서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다.
- 너무 잘해주면 나만 호구된다.
- 주는 만큼 못 받는다.
- 사람 관계에 있어서 큰 기대는 금물.
- 마음이 불편한 것보다 몸이 불편한 것이 낫다.
- 눈치는 어느 정도 없는 척하는 게 편하다.
- 세상 좁다.
-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없는 짓.
- 남에게 상처주면 그대로 돌려받는다.
- 참으면 아무도 모른다.
II. 박명수 현실 명언

- 지금 공부 안 하면 더울 때 더운 데서 일하고 추울 때 추운 데서 일한다.
- 교실에 붙을만한 가장 현실적인 급훈이 아닐까 싶습니다.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은 것이다.
- 사람은 자기 객관화가 참 힘든 동물입니다. 스스로 판단했을 때 늦었다고 생각될 때는 정말 늦은 상태이니 지금이라도 당장 시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알았으면 제발 미리 말해줘라'
- '너 그럴 줄 알았다'라며 일 터지고 난 후에 비아냥대는 상대에게는 가만있지 말고 쏘아붙이라는 말입니다. 어차피 상대는 내가 반성하거나 후회하길 바라며 하는 말이 아니라 쌤통이라며 약 올리는 것이란 말입니다.
-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에 속지 말고 무작정 대책 없이 희망하나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피할 수 있을 때 피하라는 조언입니다.
- 성공은 1%의 재능과 99%의 빽
- 개천에서 용 나던 시대는 안드로메다 너머로 날아간 지 오래입니다. 부모빽·조부모빽·아빠친구빽·삼촌빽으로 고1짜리가 논문 다섯 개쓰고 노트북 기증해서 미국 대학 가는 스펙 쌓는 시대입니다.
- 사랑받는 선배가 되려면 입 닫고 지갑을 열어라.
-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 참을 인(忍) 세 번이면 호구
- 티끌 모아 티끌
III. 뼈 때리는 현실 명언

- 기회는 사라지지 않는다. 네가 놓친 건 딴 놈이 잡는다.
- 은혜를 갚으려거든 돈으로 갚아라.
- 살이 살을 낳는다.
- 대부분의 문제는 못생겨서 생긴다.
- 지루한 유머는 심각한 죄다.
- 비밀은 셋 중 둘이 죽었을 때만 지킬 수 있다.
-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안 자면 졸리다.
- 바보들의 큰 문제는 스스로 똑똑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 기쁨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눴더니 약점이 되더라.
-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 남의 기대가 부담스러울 땐 과감히 실망시키고 내 갈길을 가자.
-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네가 더 힘든 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다.
- 멀리 보면 가까이 있는 걸 못 본다.
- 세상이 널 버렸다고 생각하지 마라. 세상은 널 가진 적이 없다.
IV. 직장인 현실 반영 명언
-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 시간은 환상이다. 주말은 특히 그렇다.
- 어제보다 나은 내일은 토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