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 한번 잡숴 봐! : 식민지 약 광고로 살펴본 일제강점기의 생활문화사
오늘 소개할 '이 약 한번 잡숴 봐!'라는 조금은 가벼운 제목의 책은 일제 강점기 시대 신문에 게재된 약광고, 건강식품 광고 등을 정리한 책입니다. 수천 개의 삽화와 사진자료로 당시의 시대상을 쉽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Culture 카테고리는 볼만한 책, 영화, 음악 등 문화생활에 관한 글을 모은 카테고리입니다.
오늘 소개할 '이 약 한번 잡숴 봐!'라는 조금은 가벼운 제목의 책은 일제 강점기 시대 신문에 게재된 약광고, 건강식품 광고 등을 정리한 책입니다. 수천 개의 삽화와 사진자료로 당시의 시대상을 쉽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오늘은 이렇듯 상식이라는 견고한 인식의 틀에 맞서 싸운 혁명가 10인의 이야기를 다룬 '상식과 싸운 사람들'이라는 책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제목 그대로 블로그나 유튜브를 통한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버는 방법을 정리해놓은 책입니다. 매우 직관적인 제목과 함께 순서대로 하나씩 알려주는 책이라 좋아서 빌려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역사학자인 '폴 베디 존슨 Paul Bede Johnson'이 쓴 '지식인의 두 얼굴, Intellectuals(지식인들)'이라는 책입니다. 루소, 마르크스, 톨스토이, 촘스키 등을 포함한 저명한 철학자와 작가 19인의 업적과 명성에 가려진 모순과 위선을 알려주면서 과연 지식인들이 인류에게 조언을 해줄 정도로 도덕적으로 적합한지 질문하는 책입니다.
오늘 소개할 '한 컷 한국사'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만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이 있는 열 명의 선생님들이 모여 '한 장의 사진이나 그림으로 그 시대를 이야기해 보자'라는 목적으로 작업한 역작입니다.
일본의 연구그룹 '20세기독일사연구회'에서 펴낸 '히틀러의 100가지 말'은 '나의 투쟁'에서 볼 수 있는 천재적인 선동가의 설득력 넘치는 문장들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 '오리지널의 탄생'을 지은 '세상의모든지식' 역시 동명의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입니다. 2018년부터 4년 동안 40만 명의 구독자와 4천9백만의 조회수를 달성한 채널입니다.
이 책은 유튜브 채널 '세상의모든지식'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인 '브랜드 백과사전'에서 오리지널 브랜드 28개를 모아 엮은 책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일본 도쿄재단정책연구소의 자원에너지 프로젝트 리더인 히라누마 히카루가 지은 '자원쟁탈의 세계사'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생산활동의 필수 요소이며 부의 원천인 4대 향신료와 석탄, 석유와 천연가스, 재생에너지 등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에 대해 연구한 책입니다. 아주 보편적인 독자를 위한 역사교양서 같은 부분도 있고, 재생 에너지 관련한 부분은 전문적인 통계와 기술이 기술된 부분도 있어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Stars on 45는 1980년 댄스 히트곡인 Venus의 인트로 기타 리프로 시작해서 5분이 채 안되는 시간동안 비틀스의 노래 여덟곡을 포함해서 10곡의 노래를 메들리로 들려주는 노래입니다. 80년대 디스코를 소개할 때 빠지지 않는 명곡이며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한 적도 있는 히트작이지만 정작 노래를 발표한 가수에 관한 정보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밴드, 메들리로 전설이 된 원 히트 원더 밴드 'Stars on 45'와 그들의 노래를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Erik Satie 에릭 사티'가 우리 나이 스물두 살에 만든 'Les Trois Gymnopédies 세 개의 짐노페디'는 1888년 발표된 이래 그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사티의 대표작이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CF와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 삽입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에릭 사티와 그의 대표작 짐노페디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