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의 끝에서 사랑을 노래하다. At The End of a Rainbow by Earl Grant
서른아홉에 요절한 천재 뮤지션의 데뷔곡이면서 아름다운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로 많은 가수들이 커버를 하는 명곡, At the End of a Rainbow와 얼 그랜트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서른아홉에 요절한 천재 뮤지션의 데뷔곡이면서 아름다운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로 많은 가수들이 커버를 하는 명곡, At the End of a Rainbow와 얼 그랜트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책 '이상한 나라의 위험한 가짜 뉴스'는 고대 그리스로부터 이어진 가짜 뉴스의 기원, 가짜 뉴스에 대한 역사적 사례, 가짜 뉴스와 관련된 개념들, 가짜 뉴스를 둘러싼 거대한 이익 공동체의 문제, 그리고 가짜 뉴스를 구분하고 대비하는 법 등을 정리한 가짜 뉴스에 관한 모든 것들을 정리한 작업물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 '무서운 극장'은 문학평론가 김형중이 쓴 영화와 관련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글은 일반적인 영화평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입니다.
도서관 신간 코너에 특이한 판형의 그림책이 있어 꺼내보았습니다. 리덕수라는 작가의 포스터북으로 실제 북한의 선전화를 해체하고 재구축하는 과정을 거쳐 포스터 형식으로 만든 책입니다. 오늘은 리덕수라는 작가와 포스터북 '나는 이렇게 쓰였다'를 간략히 소개합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신참자 카가 형사 시리즈 전 10편 소개]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여러 편 보신 분이라면 한 번은 반드시 이 작가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을 보셨을 겁니다.
사회성 짙은 주제를 다룬 미스터리물도 있고, 유혈이 낭자한 스릴러물도 있으며 때로 어른들의 동화 같은 판타지물도 써내는, 장르를 넘나들며 95편의 소설을 썼고, 그중 29편이 드라마로 제작되고, 일본에서만 14편이 영화로 제작된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입니다.
오늘은 '그 노래는 왜 금지곡이 되었을까 (이영훈 지음)'라는 책을 소개하고 더불어 조선일보와 방응모, 그리고 방일영 문화재단에 대해 아주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나그네가 머물 수 있도록 길거리에서 술과 밥을 팔고 잠자리도 제공한 곳이 바로 주막입니다. 현대적 개념으로 구분하면 술집과 식당 그리고 여관업을 겸하는 영업장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주막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조선시대 붕당의 기원에서 처음 등장하는 두 명칭. 훈구파와 사림파는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그 정확한 의미와 기원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조선시대 4대 사화에 대해 최대한 핵심적인 내용만 추려 정리해 보았습니다.
붕당이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의 정당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조선시대의 '붕당'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붕당(朋黨)의 정의와 그 등장 배경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고양이를 왜 '나비'라고 부르나요? : 고양이와 나비와 잔나비의 이름이야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누구에게 배운 것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름 모를 강아지에게 '바둑아 바둑아'라고 하는 것처럼, 이름 모를 고양이를 부를 때 '나비야 나비야'라고 합니다. 나비가 고양이의 호칭이 된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